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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제 목분청사기상감 이선제 묘지 환수 유공자 포상식 실시
  • 등 록 일2017-09-29

문화재청은 ‘분청사기상감 이선제 묘지(粉靑沙器象嵌 李先齊 墓誌)’의 국내 환수와 관련하여 9월 29일 오전 11시 10분 문화재청에서 유공자 포상식을 실시하였다.

 

문화재청장 표창을 받는 사람은 총 4명으로,


1988년 당시 5월 국내 문화재밀매단이 김해공항을 통해 묘지의 1차 불법반출을 시도할 당시, 이를 불허하고 묘지에 대한 정밀 실측도와 평가내용을 ‘제보조서’로 남긴 당시 김해공항감정관실 양맹준(現 부산광역시문화재위원회 문화재위원), 최춘욱(現 김해공항감정관실 감정관) 두 사람.

 

또한 2014년 10월 일본 도쿄 고미술시장에서 묘지를 발견하고 출처조사를 하던 중 1998년 5월 김해공항감정관실에서 남긴 ‘제보조서’를 결정적인 입증자료로 삼아 일본인 소장자를 설득해 무사히 국내 환수(기증방식)를 이끌어 낸 국외소재문화재재단(이하 ‘재단’) 강임산(협력지원팀장), 김성호(협력지원팀 대리) 두 사람이다.

<이선제 묘지 환수 유공자 포상(단체사진)>

- 왼쪽부터 강임산, 양맹준, 김종진청장, 최춘욱, 김성호 -

 

<양맹준(現 부산광역시문화재위원)>

 

<최춘욱(현 김해공항감정관실 감정관)>

 

<강임산(국외소재문화재재단 협력지원팀장)>

 

<김성호(국외소재문화재재단 협력지원팀 대리)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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